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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양도, 재판매, 구매대행 등 불법 행위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주최/주관/예매처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첫서코에 가는 서린이+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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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기빈 댓글 5건 조회 620회 작성일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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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께서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전
12월에 서코를 참가계획중인 몸이 불편한 장애인입니다 제가 서코가 처음이고 어머니랑 같이갈 계획이기때문에 서코가 크리스마스가 오는 날이구 오랜만에 열린 행사이니 만큼 전 원활하고 안전하게 가고싶어
어떤 티켓을 구메해야될까 고민이 되어 고객센터에 질문을 드릴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드렸는데 상담원님께 정중히 제가 발음이 안좋습니다라고 말씀 드렸는데 말하는 도중에 다 듣지도 않으시고 뚝 끊어버리시고 3번째 통화끝에 뭔소린지 잘모르겠다고 1대1문의를 남기라고 하시는건 이해가 가는데 사람이 말을하는데 먼저 뚝 내용을 다듣지도않고 끊어버리는게 마음이 참 안좋네요 아무리 상담원님이 소중한 자녀인건 알지만 그리고 문의 남겼는데 보시지도 않네요 ㅠㅠㅠ
추천 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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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8님의 댓글

사람8 작성일

저도 한번밖에 안가봐서 자세히는모르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빨리 조기입장하는건 얼리버드 티켓이고
(실내에서 대기하므로 조기입장)
 코스프레하실거 아니시니 코스튬 티켓은 필요없습니다

왠만하면 얼리버드 티켓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번 가본 경험담으로 사람줄이 어마어마해서 얼추 빠지려면 한2,3시정도는 되더라구요)
보통은 아침일찍부터 대기탑니다
그래도 줄이 길고요
저는 얼리버드 티켓은 사용은 안하고 아마 8시쯤출발해서 2,3시간 대기탄걸로기억합니다
(한 8시까지는 도착하면 줄압쪽에 섭니다)

거기안에 들어가면 큰 방?이라해야하나 거기에 수백명이 와글와글 들어오는데 사람이너무 많다보니 반강제로 약간 줄서서 구경하는데...
오후쯤 되면 좀 여유가 생깁니다
막 스티커 피규어포스터등 팝니다
(물건은 장소가 장소다보니 많은데 몇십만원 이런 비싼거를 많이팔기보다 몇천원 몇만원짜리를 많이팝니다) 설명이하생략

몸이 어디가 불편하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느긋하게 즐기시고 싶으시면 얼리버드 티켓 사시면 됩니다..  (아까보니 벌써 품절 시작된거 같긴한데...)
일반권사셔도 사실 대기줄에서 몇시간 존버 하면됩니다...  (전그럴예정)

몸이불편하셨다 하셨는데 약간 사람들 시선이 걱정되긴합니다 만약 휠체어 타신다면 재밌게 잘 즐기실수 있을지, ..(안이 워낙바글바글해서
좁기도하고, . 불편은 하실거에요
휠체어 못들어갈문이나그런건 아닙니다
사람이 많아서 문제죠)
밖에서 코스프레 하시는분 많으니까 사실 건물 안들어가고 밖에만 있어도 재밌었습니다
(사람적은 오후에 와도 ㄱㅊ고요
오후에도 많긴하지만 오전보단그래도 적습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질문하자면 질문자님은 어떻게 서코를 아시게 되었는지. ...
(무슨 인터넷글이라도 있는지...
전 처음알고 놀랐거든요)

저는 10덕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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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빈님의 댓글의 댓글

투기빈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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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a님의 댓글

baha 작성일

1:1 문의 다른내용으로 2주전에 남겼는데 무시하고 답장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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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니케님의 댓글

메리니케 작성일

12월 행사는 다른 시기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과거엔 3일 개최를 한 적도 있었고 상황에 따라 5시까지 인파가 유지된 때도 있을 정도로요. 그리고 행사장소인 aT센터가 협소한 편인지라 이번 행사는 어떤 사람이어도 이동이 불편할  만큼 복잡할 걸로 추측되네요. 행사 구경에 의미를 두는 것이라면 일요일 오후 2시 이후를 추천합니다. 구매층이 빠져나가 여유로우면서 일반부스들이 가장 많이 유지된 시간이고 오래 줄서서 대기할 필요도 없으며 얼리버드 등 특별한 티켓을 사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꼭 사고 싶은 물건이 있고 그게 소진이 빨리 되리라 예상된다면... 동아리 참관자에게 부탁해 동아리용 티켓을 구해보세요. 동아리용 티켓은 동아리 참관자의 준비를 위해 1시간 일찍 입장하도록 하는 티켓인데 미리 입장해계서서 원하는 부스에서 구매를 하고(이 부분은 부스어한테 양해를 구해야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보통은 부스를 차리느라 조금 바쁩니다) 사람이 몰려들기 시작하는 12시 전에 빠져나가는 것이죠. 동아리참가자에겐 4장 정도의 동아리티켓이 주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통 두어 장만 쓰기 때문에 남는 티켓들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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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니케님의 댓글

메리니케 작성일

얼리버드 입장은 구매할 물건이 확실한 참관객 입장에서는 빨리 살 수 있는 좋은 티켓이지만 단순히 관람을 원하거나 몸이 불편한 분들에겐 양날의 검입니다. 사람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그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유롭게 구경하기도 힘들고 뛰는 사람이 있는 등 안전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12월은 춥고, 밖에서 길게 대기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가는 행사라면 그또한 추억이지만 부모님이라면 아무래도 긴 대기줄이 조금 신경쓰이실 겁니다. 1대1 문의도 그렇지만 행사장이라고 친절해지는 건 아니라서요. 최대한 짧게 대기하는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너무 좋아서 꼭 가야겠다는 게 아니면 불편한 기억만 남을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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